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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해결사항입니다.)정감록 겨울 숙박 개선이 필요해보입니다.
작성자 김*경 작성일 2017-12-27
내용 12월23일 정감록 사자자리 숙박 예약을했습니다.
3시 넘어서 입실했고 입실하자마자 방온기가 너무 추워 보일러 풀가동했습니다.
5시가 넘도록 찬기운은 여전하고 주방 싱크대 앞쪽, 작은방 반정도는 보일러가 안들어오는지 냉방이였습니다.
보저히 작은방은 추워서 잘수도 없을것 같아서 정감록 관리하시는분께 문의드렸고,
방문하셔서 확인해보시더니, 왜 그런건지 설명을 해주셨어요.
그 설명은 즉 공사할떄부터 방바닥이 균일하게 공사지은게 아니라서 부분 온도차이가 난다고 하시더군요. 근데 그 온도차이라는게 완전 냉골에 보일러 자체가 안들어오는부분을 저희보러 이해하고 숙박하라는식으로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말을 듣는순간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그부분을 인지하고 계시다면 부분 공사를 해서든 고치고 숙박객을 받아야 하는거 아닙니까?
저희 가족은 좀더 편하게 자기위해서 방있는 평수로 예약하고 온건데.. 관리하시는분께 이런한 얘기를 하니, 그럼 소백산 관리사무실에 연락을 하시라고 하시더군요.
통화후 방이 너무 추워서 못자겠다고 말씀드렸고, 연락을 주신다기에 기다렸습니다.
근데.. 좀 지나서 정감록 관리하시는분이 난로 하나를 들고오셨더군요.
그러면서 하시는말씀이 정감록자체가 똑같이 지은거라서 다른방에 옮겨도 같을거라고..
근데 그 난로를 키고잔다한들 방바닥이 찬데.. 무슨 의미가 있는건지..
가족들과 즐거운시간 보내려고 놀러온건데 추위에 떨며있는게 너무 속상해서 소백산 자연휴양림에 연락을 드렸습니다.
그때시간 8시가 넘은시간이였습니다. 
진짜 마음같아서는 환불하고 가고싶었습니다.
저는 작은방 자체를 추워서 못쓴다. 너무 추워서 애기들 재울수가 없다고 내일 부분 환불받고싶다하고 말씀드렸더니.. 관리하시는분이 이미 방을 쓰셨기때문에 환불은 해드릴수가 없다! 라고 말씀해주시더군요.
누가 방을쓰고있습니까? 못쓰는 방에대해서 환불요청한건데.. 결국 다른방으로 교체해주신다고 하셨는데.. 관리하시는분이 다른방도 같을거라고하신부분이라서 옮겨도 이렇게 똑같이 추우면 어떻게 하실거냐 물었더니.. 대책도 없으시면서 일단 옮겨보고 말씀하라고 하셨고,
기다리는동안 방온도를 제보니 5시간 넘게 보일러 풀가동한 방인데 온도가 14도더라구요.

그위에 게자리로 옮겨서 방쓰긴했는데 그시간에 또 보일러 풀가동하고 애기들 재우는데 추워서
고생했습니다. 다행히 사자자리보다는 괜찮았는데 여기도 마찬가지로 우풍이 심했습니다.
우풍심해서 애기들은 샤워실에서 씻지도 못하고 왔어요. 그리고 애기둘다 콧물 줄줄납니다.

애기들있는집은 예약하실때 이점 알고 예약하시라고 글남깁니다.
그리고 이런부분들은 환불시스템이 왜 안되나요? 공무원이라고하시면서 본인 지갑에서 돈드릴수있으면 드리고싶다는말하시지마시고, 시스템 개선도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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